디지털 추모관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 지역 섬김 로그인
무 료 · 온 라 인 · 추 모 관

사랑하는 분의 삶을
정성껏 남겨 드립니다

부모님의 사진과 목소리, 걸어오신 믿음의 길과 가족에게 남기신 말씀을 한 곳에 모아 두세요. 오래전에 떠나신 분도, 지금 곁에 계신 부모님의 이야기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상을 당하셨나요? 무료 모바일 부고장 만들기 →

이용료 없음광고 없음카카오로 1분 시작교회·종교 무관 누구나

이렇게 모십니다

한 분의 삶을 담는 여섯 가지 방

영정과 소개

아치형 액자에 영정 사진을 모시고, 생몰일·고향·애송 말씀과 찬송을 함께 적습니다.

생애 이야기

태어나신 곳부터 가정을 이루고 신앙을 지켜 오신 길까지, 시기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생전 목소리

질문에 답하신 부모님의 실제 목소리를 녹음해 두면,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남기신 말씀

"밥은 먹고 다니냐" — 평소 가족에게 하시던 말씀과 당부를 인용구로 간직합니다.

추억 사진첩

사진을 장수 제한 없이 올리고, 연도와 설명을 붙여 크게 넘겨 볼 수 있습니다.

함께한 추억과 위로

가족과 교우, 친구들이 각자의 추억과 사진, 위로의 말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시작하는 방법

  1. 카카오로 로그인 — 별도 회원가입 없이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2. 추모관 만들기 — 성함과 사진만 있으면 됩니다. 최근에 받은 부고장이 있으면 사진을 올려 한 번에 채울 수도 있습니다.
  3. 가족과 함께 채우기 — 사진, 이야기, 남기신 말씀을 천천히 더하고, 공개 범위를 정해 가족·지인과 나눕니다.

저희의 약속

고인의 목소리를 흉내 내거나, 하지 않으신 말씀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남는 것은 오직 가족이 직접 올린 사진과 실제 목소리, 그리고 기억입니다.
기록은 기본적으로 가족만 볼 수 있고, 언제든 내려받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네.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지역 섬김 사역으로 비영리 운영하며, 이용료와 광고가 없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만들 수 있나요?

네. 종교와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지 오래된 분도 모실 수 있나요?

네. 날짜를 정확히 모르셔도 비워 두고 만드실 수 있고, 남아 있는 사진과 가족의 기억으로 채워 가시면 됩니다.

살아 계신 부모님의 이야기도 기록할 수 있나요?

네. 생전에 목소리와 이야기를 미리 남겨 두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소천일 칸을 비워 두면 '생애의 기록'으로 표시됩니다.

누가 볼 수 있나요?

기본은 가족만 보기입니다. 필요하면 '로그인한 이용자' 또는 '전체 공개'로 바꿔 지인들이 추억과 위로의 말을 남기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한 장의 사진으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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